미숙아에게 발생하는 흔한 합병증인 두개내 출혈, 뇌실 확장, 수두증 등 뇌의 이상 여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머리에 젤을 묻힌 다음 기계를 적용한 검사를 말합니다.
보통 재태주수 35주 미만의 조산아 또는 출생체중 1,500g 미만의 저체중아의 경우 생후 3~7일 이내 1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,
환아의 상태에 따라 검사 시행 여부, 횟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 중인 환아는 따로 이동하지 않고 초음파전문의가 침상 옆에서 직접 검사를 시행합니다.
보통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. 교수님에게 추후 설명 들어주시면 됩니다.
